과거 확인 당시의 기록입니다. 현재 안내는 10월 26일 업데이트 및 각 항목의 확인일을 보세요.
2026년 10월 12일 업데이트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12일 (한국시간·장 시작 전)
[공시 확인] 10월 7일 금융위원회 발표와 금양 정정공시를 새로 대조했습니다. 과징금은 회사와 개인별 부과액을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회사: 76억 3,300만원 대표이사 등 6인 합계: 15억 2,190만원 두 금액 합계: 91억 5,490만원. 전액이 회사에 부과된 것은 아닙니다. 계산·부과 대상 보기
이번 정정은 과징금 금액을 확정해 반영한 것입니다. 실제 납부 완료, 상장폐지 가처분 결론, 거래재개 또는 분할 취소를 알리는 문서가 아닙니다.
공시상 전자투표 기간은 10월 8일 09시~18일 17시입니다. 이제 시작 전이 아닌 공시상 기간 안에 해당합니다. 실제 계좌별 이용 가능 여부는 별도 확인하세요. 반대의사 사전 접수와 전자투표는 다른 절차입니다.
[미확인] 새 거래재개일·정리매매 일정·법원 최종 결정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DART 목록은 직접 조회했으나 KIND 기간별 전체 목록은 정상 응답을 확보하지 못했고 회사 홈페이지도 접속 오류가 있어, 모든 경로를 완전하게 확인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 신청 전 최신 공시와 본인 증권사의 마감을 다시 확인하세요.
신주 상장 예정일은 기존 주식 거래 재개 확정일이 아닙니다. 납입일 변경만으로 법원이나 거래소의 일정도 연장됐다고 해석할 수 없습니다.
9월 30일 업데이트는 유상증자 정정공시를 반영한 것입니다. 10월 6일 업데이트에서는 10월 1~2일 회사분할 정정공시 2건, 임시주총 소집공고,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를 원문으로 대조해 관련 답변을 고쳤습니다. 대조 결과 반대의사·매수청구·주주총회 일정과 9,900원 조건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실제 신청·권리 행사 전에는 각 절차의 최신 공시와 본인 증권사의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1월 1일(한국시간). 오늘 보완한 내용은 1,000억원 조건 시뮬레이션·손해배상 상담 준비·회사와 증권사 질문 5개입니다. 증권사 등 기존 자료의 실제 확인일은 각 항목에 유지하며, 모든 자료를 오늘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중요 — 자료 기준일과 최신 안내 확인]
금양 공시·거래소 안내: 2026년 10월 6일 14:47까지 DART·KIND 목록과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증권사 도움말·정리매매 일반 제도·K-OTC 안내(S3~S6, S8~S10)는 10월 6일에 접속 여부만 다시 확인했고, 세부 문구는 2026년 9월 29일 대조 상태입니다.
금양 관련 일정과 절차는 이후 회사 정정공시, 법원 결정, 한국거래소 후속 조치 및 증권사 안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권리 행사 전에는 최신 공시와 본인 증권사의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가처분 최종 결정과 금양의 새로운 매매 시작·종료일은 2026년 10월 6일 14:47까지 DART·KIND 공시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결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금양 회사분할 내용은 10월 6일 업데이트 당시 DART 원문(9월 18일·10월 1일·10월 2일 정정본)을 직접 열어 대조했습니다. 9월 29일에는 DART 뷰어가 열리지 않아 매일경제의 공시 전재 화면을 사용했습니다. 정정본 사이의 차이는 Q70에 정리했습니다. 이번 대조가 앞으로 나올 모든 공시까지 확인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증권사별 금양 전용 접수 개시·마감시간과 개인별 행사 가능 수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공시 날짜를 증권사 고객 마감시간으로 바꿔 읽지 마세요.
이 안내서를 만든 이유
답을 찾으려고 검색했는데, 비슷한 용어와 서로 다른 날짜 때문에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이 안내서는 금양 주주분들이 실제로 찾아보신 검색어를 출발점으로, 무엇을 신청하는지, 내 계좌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발표를 기다려야 하는지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한 번에 전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래 질문 번호에서 지금 필요한 부분부터 찾아보세요.
주식의 매도·보유나 매수청구 행사 여부를 대신 결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개인별 권리 인정과 접수 완료 여부는 이용 증권사 또는 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10월 20일 안내] 아래 사전 반대의사·주총 의결권 절차는 이미 지난 기간의 설명입니다. 지금은 실제 접수·의결권 행사 내역과 매수청구 자격을 증권사에 확인하세요.
‘사전 반대 통지를 하지 않은 것’과 ‘주주총회에서 찬성 의결권을 행사한 것’을 같은 행동으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공시에서 확인되는 것은 매수청구를 위한 사전 반대 요건입니다.
사전 통지를 하지 않았는데 주총에서 반대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매수청구 요건이 채워진다고도 보면 안 됩니다.
[공시 확인] 10월 2일 소집공고에 따르면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전자투표·전자위임장(10월 8일~18일, 삼성증권), 서면 위임장, 직접 참석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서면투표는 ‘해당사항 없음’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전자투표에서 반대표를 내는 것은 주총 의결권 행사이며, 증권사를 통한 사전 반대의사 접수와는 다른 절차입니다.
[개별 확인] 단순 미신청이 찬성표 수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관한 금양 개별 운영 방식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공시 표기는 ‘매수예정가격 9,900원’입니다. 각 주주의 매수 평단이나 원금을 회사가 그대로 돌려주는 방식이라는 내용은 아닙니다.
그러나 금양 주주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수량을 무조건 9,900원에 현금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자격, 사전 반대, 별도 행사, 분할 진행 여부가 함께 적용됩니다.
[미확인] 가격에 이견이 있을 때 개인별로 어떤 서류와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금양의 거래정지 상황에서 예정가격이 어떤 구체적 산정 자료로 계산됐는지까지는 이번 원고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격 협의나 법적 절차를 검토한다면 회사·증권사 또는 관련 전문가에게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S1·S15의 매수예정가격·계약에 미치는 효력. 이 안내서는 가격의 적정성을 평가한 보고서가 아닙니다.
Q34. 언제 입금되나요? 100주면 얼마인가요? 세금도 빠지나요?
[공시 확인] 지급예정시기는 매수청구 기간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이며, 현금 또는 주주의 신고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특정 날짜에 반드시 입금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단순 계산 예시] 요건을 충족한 100주가 예정가격 9,900원으로 실제 매수된다는 가정이면 100×9,900=990,000원입니다. 이는 세금·수수료·기타 공제 전 단순 금액입니다. 1,000주라면 1,000×9,900=9,900,000원입니다.
[미확인] 개인별 실수령액, 적용 세금·수수료, 입금 계좌와 실제 지급일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일반 도움말에 있는 세율을 현재 금양에 자동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해당 도움말의 적용 시점과 개인의 거래·세무 조건이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증권사에 “총 매수대금, 공제 항목과 금액, 실제 입금 계좌 및 지급일”을 구분해 문의하세요.
근거: S1의 지급예정시기·지급방법. 계산은 위 가정에 따른 곱셈이며 수령 보장이 아닙니다.
Q35. 1,000억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반대 주주가 많으면 무조건 철회인가요?
10월 12일 정정공시의 조건은 실제로 행사된 주식의 매수가액 합계가 행사기간 만료시점에 1,00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입니다. 주주와 가격이 합의되지 않은 주식의 매수예상가액을 합산했을 때 1,000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도 포함합니다.
이 조건이 충족되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분할 진행을 중지하고 철회할 수 있습니다. 금액 초과만으로 자동 철회되는 것은 아니며, 반대의사를 낸 사람 수나 발행주식 총수 자체를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1,000억원을 선착순 지급 한도나 주주별 안분 지급액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1,000억원 조건 · 가정별 시뮬레이션
[계산 예시] 아래 수량은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 총수량·참여율·접수 집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전량의 가격을 공시상 매수예정가격 9,900원으로 동일하게 놓은 단순 계산입니다.
따라서 동일 가격만 가정하면 정수 수량 10,101,011주부터 초과합니다. 이는 공식 철회 기준 수량이 아닙니다. 정확히 1,000억원인 경우는 ‘초과’가 아니지만, 미합의 가격을 포함한 합리적 예상 조건은 별도로 봅니다.
가정을 바꿔 계산해 보기
청구 가능 총수량 E와 실제 행사 비율 r을 직접 가정해 입력하세요. 발행주식 총수나 단순 보유 수량을 확인 없이 E에 넣지 마세요.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하며 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두 가정값을 입력하면 계산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산식: 가정 행사수량 Q = E × r ÷ 100 (1주 미만 버림), 단순 총액 = Q × 9,900원. 정수 수량 반영을 위한 버림 처리일 뿐 실제 권리 판정 방식이 아닙니다.
가격이 합의되지 않은 주식은?
설명용으로 900만 주의 가격을 9,900원, 별도 100만 주의 매수예상가액을 12,000원으로 놓으면 891억원 + 120억원 = 1,011억원입니다. 12,000원은 실제 협의가격이나 법원 결정가격이 아니라 임의 가정입니다. 가격 미합의 수량·산정 근거 없이 단순 계산 결과만으로 ‘합리적 초과 예상’이 인정된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확인 순서: 개별 청구 자격·수량 → 실제 행사 집계 → 가격 합의·미합의 예상가액 → 회사 이사회 결의·후속 공시. 철회 결의가 이루어진 경우의 절차 중단과 지급 의무는 Q36, 회사에 물을 내용은 C11에서 확인하세요.
분할 철회에 관한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지면 매수청구 절차도 중단되고 회사는 그 절차에 따른 매수대금 지급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고 공시에 명시돼 있습니다. 따라서 청구 접수만으로 지급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개별 확인] 철회가 발표되면 증권사에 청구 상태, 주식 잔고·출고 제한 처리, 향후 별도 조치가 필요한지를 확인하세요. 자동 해제 시점 등 전산 처리 일정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분할 철회가 아닌데 지급 예정 범위를 지나 입금되지 않았다면, 접수 누락·자격 확인·회사 지급 공지·계좌 문제를 구분해 증권사와 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급 의무가 있다는 설명과 회사가 실제로 지급했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회사의 지급 재원이 확보됐다는 사실도 이 원고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거: S1의 지급예정시기·계약에 미치는 효력. 미지급의 구체적 원인과 대응은 개별 확인.
11월 1일 DART 10월 12일 정정본을 다시 대조했습니다. 위 지급 의무 소멸 설명은 분할 철회 이사회 결의가 이루어진 경우의 이 매수청구 절차에 관한 문구입니다. 별개의 손해배상청구 가능 여부까지 일괄 소멸한다는 뜻은 아니므로 Q45의 법적 대응 준비를 구분해 보세요. 근거: S36 · S47 · S48.
4부. 물적분할하면 내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Q37. 물적분할이 무엇이고 새 회사 주식은 누가 받나요?
이번 공시의 구조는 금양이 존속하면서 일부 사업부문을 신설회사로 분리하고,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금양이 받는 방식입니다. 기존 금양 주주에게 신설회사 주식을 직접 배분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공시 확인] 10월 2일 소집공고에는 신설회사가 분할 당시 보통주 2,000주(1주 5,000원, 자본금 1,000만원)를 발행해 전부 금양이 취득하고, 금양 주주에게는 직접 배정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즉 주주가 가진 금양 주식과 금양 회사가 소유할 신설회사 주식은 서로 다른 자산입니다. 금양 주주라는 이유로 신설회사 주식이 본인 증권계좌에 자동 입고된다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번 계획은 금양이 신설회사 지분을 갖는 물적분할이고, 주주에게 새 주식을 직접 나눠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회사가 나뉜다는 말과 내 계좌 주식 수가 두 배가 된다는 말은 다릅니다. 10월 2일 소집공고에도 ‘분할로 인한 분할회사의 자본금 감소 및 발행주식 총수의 변동은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개별 확인] 현재 보유 수량은 계좌 잔고로 확인하세요. 이후 감자·증자·주식병합 등 다른 자본 변동이 공시되면 그 영향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의 물적분할 설명으로 미래의 모든 수량 변동이 없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시상 신설회사 이름은 ‘주식회사 케이와이디씨’(KYDC Co., Ltd.)이며 상호가 바뀔 수 있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공시 확인] 10월 1일 정정공시(S12)로 신설회사에 넘어갈 사업부문이 4개에서 10개로 늘었습니다. 회사가 밝힌 정정 사유는 ‘분할계획서 첨부에 따른 내용 정정’입니다.
• 9월 18일 정정본까지: ① 회수된 금속에서 소재의 생산 및 판매업 ② 비철금속제품의 제조 및 판매업 ③ 환경산업 ④ 폐전지 재활용업
• 10월 1일 정정 후(10월 2일 정정본도 같음): ①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 및 에너지 관리 ② ESS 및 에너지 저장 장치 관련 ③ 데이터 센터 열 관리 ④ 데이터 센터 설비 및 장비의 유지 보수 ⑤ 데이터 센터 보안 ⑥ 에이아이(AI) 플랫폼 및 에이아이(AI) 서비스 ⑦ 회수된 금속에서 소재의 생산 및 판매업 ⑧ 비철금속제품의 제조 및 판매업 ⑨ 환경산업 ⑩ 폐전지 재활용업
주요사업 항목에는 데이터센터 구축·인프라 운영·임대업, 전력 공급·에너지 관리 등이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10월 19일 임시주총에는 금양 정관에 위 ①~⑥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정관변경 안건(제1호)이 함께 올라가 있습니다. 회사는 변경 목적을 ‘물적분할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목적 반영 및 사업목적 정비’로 적었습니다.
참고로 같은 정정본의 ‘13.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 문단에는 여전히 회수 금속·비철금속·환경산업·폐전지 재활용 4개 사업만 이전한다는 문장이 남아 있습니다. 공시 안의 기재가 서로 다르므로, 최종 분할계획서와 주총 승인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는 공시된 사업 범위와 계획입니다. 적힌 사업이 모두 이미 가동 중이거나 매출을 내고 있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신설사업부문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은 공시에 ‘-’로 기재돼 있습니다.
[확인 제안] 이후에는 사업목적 기재, 실제 투자계약, 설비 전환 진행, 운영 개시, 매출 발생을 각각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근거: S1·S12·S13·S15의 분할설립회사·분할목적·정관변경 안건. 확인 순서는 작성자 제안.
Q40. 금양에는 어떤 사업이 남나요? 배터리 사업을 모두 접는 건가요?
공시는 신설회사로 이전하는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일체가 금양에 남는다고 설명합니다. 존속회사의 주요사업에는 이차전지, 자원개발(광산), 발포제 등이 기재돼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분할 공시만으로 배터리 사업 전부를 철수한다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는 재무상황과 경영여건을 고려해 투자·사업확장 속도를 조정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합니다.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는 회사의 방향성과 실제 양산·판매·현금 유입의 성과는 별개입니다. 이 안내서는 향후 실적이나 사업 성공을 확인한 자료가 아닙니다.
공시에는 데이터센터에 활용할 기장공장 토지·건축물·관련 시설과 전력(154kV 변전소, 100MW급 변압기 3대 등)·냉각·통신 등 인프라를 신설회사에 집중하는 계획이 설명돼 있습니다. 다만 이전할 자산·부채의 구체적인 내역과 가액은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공시 확인] 10월 1일 정정으로 신설회사의 설립 시 자산총계·자본총계가 4,751억 7,041만원(475,170,415,240원)에서 5,045억 5,494만원(504,554,948,568원)으로 바뀌었습니다. 부채총계는 ‘-’입니다(2026년 3월 31일 기준).
[공시 확인] 10월 2일 소집공고는 ‘분할계획서상 분할신설회사에 승계되는 분할회사의 분할 전 채무는 없으며, 금양은 승계되지 않은 분할 전 채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한다’고 설명합니다.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사실에 기인한 책임과 관련 채무는 원칙적으로 금양이 부담한다는 조항도 그대로입니다. 이를 보고 ‘모든 부채가 신설회사로 넘어간다’거나 ‘금양의 채무가 사라진다’고 말하면 안 됩니다.
[공시 확인] 공시는 존속회사·신설회사 재무내용이 ‘회계법인의 감사 및 검토의견이 거절된 재무정보를 기초로 작성’돼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확인 제안] 최종 분할계획서의 자산·부채 승계 목록, 금양과 신설회사의 재무내용, 이후 정정된 범위를 확인하세요. 공시 숫자만으로 공장 전체의 최종 이전 여부나 자산 처분가치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S1·S12·S15의 분할방법 (4)~(10),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7. 분할설립회사, 16(6). S13의 분할계획서 요지.
Q42. 데이터센터 투자금이 이미 들어온 건가요?
확인한 분할 공시는 투자자본을 유치할 기반을 마련하고 재원을 확보하려는 계획을 설명합니다. 이것만으로 실제 투자계약 체결이나 자금 납입 완료를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10월 1~2일 정정공시와 소집공고에도 실제 투자계약 체결이나 납입 완료를 알리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신설회사의 외부 투자 유치·상장 등은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확인 제안] 새로운 소식이 나오면 다음을 나눠 보세요. 투자 검토·협의인지, 구속력 있는 계약인지, 선행조건이 무엇인지, 실제 납입일과 납입금액이 확인됐는지입니다. 입금 증거가 없는 계획을 입금 완료로 바꾸어 읽지 마세요.
[미확인] 이번 원고로 실제 확정 투자자, 납입 완료 금액, 사업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별도의 유상증자 납입 일정은 Q65를 보세요.
[공식 조치] 금융위 10월 7일 자료는 금양과 관계자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한 과징금 의결을 확인합니다. 회사 76.33억원, 대표이사 등 6인 합계 15.219억원입니다. 검찰고발·감리 조치와 형사 유죄 확정은 다릅니다. 이 자료만으로 개별 주주의 손해배상책임·금액이 확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과징금 설명 · 금융위 원문
아래는 증권 관련 분쟁 상담을 준비하는 일반 절차입니다. 매수 시점·문제가 된 보고서·손해 발생 경위에 따라 상대방과 적용 법령이 달라지므로, 개인 사건은 변호사 등 전문가에게 자료를 제시해 판단받으세요.
누구에게 어떤 책임을 묻는지 먼저 구분
검토 경로
주요 확인사항
회사·이사 등 자본시장법 제162조
중요사항의 거짓 기재·누락이 있는 사업보고서 등과 손해의 관계를 검토합니다. 보고서 제출인·당시 이사 등 법이 정한 책임주체와 면책사유, 투자자의 취득·처분 시점과 인지 여부가 쟁점입니다. 감사보고서는 이 조항에서 제외됩니다. S47
외부감사인 자본시장법 제170조·외부감사법 제31조
중요한 감사보고서 기재·누락과 이를 믿고 이용한 투자자의 손해 등 요건을 따로 봅니다. 회사의 회계처리 위반만으로 감사인의 책임까지 자동 확정되지 않습니다. S48
개별·공동 소송과 법정 증권관련집단소송
여러 명이 함께 소송하는 것과 법원 허가를 받는 증권관련집단소송은 다릅니다. 후자는 대상 청구 제한, 50인 이상·당시 보유증권 합계 1만분의 1 이상, 쟁점 공통성 등 요건과 변호사 선임이 필요합니다. 주요사항보고서에 관한 제162조 청구는 법정 집단소송 적용 범위에서 제외되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S49
상담 전 준비할 자료
계좌별 거래·보유 기록: 매수·매도일, 수량·가격, 입출고, 잔고와 거래명세 원본을 보관합니다. 평가손실 화면 한 장만으로 법률상 손해액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문제가 된 정보의 이력: 사업·분기·반기보고서, 감사보고서, 정정 전후 공시와 금융위·증선위 조치를 URL·접수번호·게시일과 함께 저장합니다. 내용을 알게 된 날짜와 경위도 따로 기록합니다.
권리 행사 기록: 반대의사·매수청구 신청 및 처리 내역, 주총 의결권 행사 내역, 회사·증권사의 서면 답변을 분리해 보관합니다.
전문가와 쟁점 정리: 청구 상대방, 적용 조문·시행 시점, 손해와 인과관계, 청구기간, 관할, 예상 비용·보수·패소 비용, 회수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절차와 회수 확인: 소장 제출·송달·답변 및 증거 제출·재판·판결 또는 합의 이후 실제 이행 여부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보전처분·강제집행은 별도 요건과 비용이 있어 상담이 필요합니다. 승소와 실제 회수 시점·금액은 같지 않습니다.
청구기간은 형사 결과를 기다리기 전에 확인
현재 확인한 조문상 제162조 청구는 해당 사실을 안 날부터 1년, 해당 보고서 제출일부터 3년이라는 기간 제한이 있습니다. 감사인에 대해서는 제170조가 준용하는 외부감사법 제31조제9항의 해당 사실을 안 날부터 1년, 감사보고서 제출일부터 8년이라는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두 기간을 각각 확인해야 하며, 어느 한 기간의 만료도 청구권 소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날짜를 모든 주주에게 동일하게 적용해 계산하지 마세요. 어떤 보고서인지, 실제로 안 시점, 사건에 적용되는 과거 법령·부칙, 청구원인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검찰고발이나 민원·문의만으로 민사상 권리가 자동 보전된다고 전제하지 말고, 만료 전에 필요한 권리 행사 방법을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S47·S48
회사의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임원 직무정지 불복, 주주 자신의 손해배상청구는 목적과 당사자가 다른 절차입니다. Q104의 사건 구분과 함께 보세요. 이 안내서는 특정 사건의 승소·배상·즉시 현금화를 보장하거나 소송 참여를 권유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Q46. 가처분 신청이 무엇이고 지금 무엇을 막고 있는 건가요?
이 사안에서 회사가 신청한 것은 상장폐지 결정의 효력정지와 관련된 가처분입니다. 거래소 안내는 그 신청에 따라 정리매매가 보류됐고 가처분 결과에 따라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합니다. 거래소 안내에는 신청일이 2026년 5월 21일, 법원이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가처분을 신청했다’와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였다’는 다른 단계입니다. 신청 사실만으로 인용됐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다른 가처분과 구분: 대표이사·임원 조치에 대한 불복 절차는 거래소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과 다른 사건입니다. 10월 12일 정정공시는 직무정지 주체를 금융위원회로, 관련 가처분신청 및 본안행정소송을 ‘준비 중’으로 수정했습니다. 이후 실제 접수·결정 여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10월 26일 공개 조사에서도 최신 결정문 전문과 현재 효력 범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전체 공시 목록의 실시간 완전 조회를 마쳤다는 뜻은 아닙니다. 두 절차 비교 · 확인 범위
아래 내용은 금양의 새로운 정리매매 일정이나 주문방법이 확정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정리매매 제도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금양의 실제 정리매매가 새로 공지되면 한국거래소의 해당 공지와 이용 증권사의 안내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7매매거래일’, ‘30분 단위 단일가’, ‘가격제한폭 없음’은 아래 일반 제도 설명에 사용된 표현이며, 금양의 현재 확정 일정이나 세부 주문조건을 확인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Q52. 정리매매는 무엇이고 며칠 동안 하나요?
[일반 제도] 상장폐지에 앞서 주주에게 시장에서 처분할 기회를 주는 제도입니다. 아래 일반 설명은 오래된 공식 교육·용어 자료를 참고한 것으로, 최신 시행규정 전문 대조는 완료하지 못했습니다(S6). 거래소의 일반적인 정리매매 설명은 7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달력의 연속 7일과는 다릅니다.
[미확인] 이 설명은 금양의 실제 정리매매 첫날과 마지막 날이 확인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금양 일정은 후속 거래소 공지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 금양의 예정일을 적은 기사나 다른 종목의 정리매매 기간을 현재 금양 일정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일반 제도] 아래는 공식 교육·용어 자료의 일반 설명입니다. 최신 세부 규정과 금양 적용 조건은 실제 공지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S6). 정리매매는 일반 주식의 연속 체결 방식과 달리 30분 단위 단일가 매매로 설명되며 가격제한폭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모인 주문을 정해진 시점에 하나의 가격으로 체결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가격제한폭이 없다는 말은 원하는 가격에 반드시 팔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체결가격과 수량은 주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별 확인] 실제 금양 정리매매가 공지되면 적용 시장·거래시간·주문 가능 유형·증권사 화면을 다시 확인하세요. 이 원고는 금양의 실제 주문 화면을 실행해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상장폐지 자체와 주식의 자동 소멸은 같은 일이 아닙니다. 다만 주식이 남는 것과 시장에서 쉽게 팔 수 있는 것은 별개입니다.
매수 상대방이 없거나 거래 가능한 경로가 제한되면 원하는 때 원하는 가격으로 현금화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상장폐지가 자동 환불·원금 보장·회사 청산대금 지급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이후 감자·소각·합병·회생·청산 등 별도 절차가 발생하면 권리나 수량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관련 자료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안내서는 금양에서 그러한 절차가 현재 확정됐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근거: S8의 상장폐지와 주주권 개념 구분. 오래된 교육자료이므로 현재 금양 처분 경로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음.
Q58. 매수청구한 주식을 정리매매에서도 팔 수 있나요?
둘을 동시에 같은 수량에 행사해도 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매수청구 전에는 계속 보유 요건을 확인해야 하고, 행사 후에는 금양 공시의 취소 불가 조건이 있습니다.
[개별 확인] 청구된 수량의 매도·출고 제한, 청구하지 않은 나머지 수량의 거래 가능 여부, 청구 처리 중 매매가 권리에 미치는 영향을 증권사에 확인하세요. 금양의 정리매매 시점 자체도 아직 확인되지 않아 두 일정의 실제 중첩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매수청구 내역의 수량과 계좌 잔고의 매도 가능 수량을 구분해 보세요. 한 경로에서 팔면 다른 경로의 권리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S1의 계속 보유·취소 불가 조건, S5의 거래·이체 유의사항. 실제 계좌 제한은 미확인.
Q59. 상장폐지 후 K-OTC에서 거래하면 되지 않나요?
자동으로 된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금융투자협회의 현행 안내에는 상장폐지지정기업부가 있지만, 상장폐지 사실 외에도 최근 사업보고서 공시, 감사의견, 주식 유통 관련 요건 등 지정 조건이 있습니다. 회사의 신청 없이 지정하는 제도가 있다는 것과 모든 기업이 무조건 지정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특히 해당 안내는 감사의견이 적정 또는 일정한 한정이어야 한다는 조건을 둡니다. 금양 관련 거래소 안내에는 감사의견 거절이 언급되므로 “금양도 상장폐지 후 자동으로 K-OTC에서 거래한다”고 결론 내릴 근거가 없습니다.
[미확인] 금양의 실제 K-OTC 지정 여부·향후 지정일·매매 개시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 공식 종목 및 지정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정되더라도 원금이나 체결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근거: S10·S2. 위 판단은 일반 지정요건과 확인된 감사의견을 대조한 해석이며 협회의 금양 개별 판정이 아님.
Q60. ‘금양 반대매매’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거래정지면 대출도 멈추나요?
반대매매는 미수금·담보 부족 등 약정 조건에 따라 증권사가 주식을 처분하는 경우 등을 말합니다. 회사분할 반대의사 신청과는 다릅니다.
거래정지라고 해서 대출 만기·이자·담보 관련 의무까지 자동으로 정지됐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실제 처리에는 본인의 신용·담보대출 계약과 증권사 통지가 중요합니다.
[개별 확인] 담보평가 금액, 만기, 추가 담보·상환 요구, 처분 예정 통지와 처리 방법을 증권사에 확인하세요. 이 안내서는 금양 보유자 전원에게 반대매매가 예정됐다는 뜻도, 현재 계좌에서 반대매매가 가능하다고 확인한 것도 아닙니다.
DART와 한국거래소 KIND에서 회사명 ‘금양’을 검색해 해당 법인의 공시인지 확인하세요. 동명의 다른 회사 자료를 섞지 않도록 종목코드 001570과 회사 정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분할 쪽: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정정공시, 주주총회소집결의·소집공고·결과,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주식매수청구 관련 안내.
상장폐지 쪽: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 매매거래정지·정지해제·기간변경, 가처분 관련 경영사항 공시.
회사 홈페이지(kyc.co.kr) ‘투자정보 → 공시 및 자본정보’에도 DART 공시 목록이 게시됩니다.
[확인 제안] 제목→제출일→정정 여부→표의 항목명→주석·조건 순으로 읽으세요. 검색 요약문이 아니라 전문을 열고, 날짜·가격이 다른 경우 후속 정정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같은 날 정정공시가 여러 번 나올 수 있으므로 가장 마지막 접수번호를 확인하세요.
근거: S1·S2·S13·S14·S17의 문서 구조. 검색 순서는 작성자 제안. 공식 검색 시작점은 부록 E.
Q62. 공시의 날짜와 증권사 문자가 다르면 무엇을 믿어야 하나요?
서로 다른 종류의 마감일을 안내했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 통지가 도달해야 하는 최종 기한과 증권사가 고객 신청을 취합하는 기한을 나눠 확인하세요.
먼저 두 자료가 같은 종목·안건·연도·신청 단계인지 비교하세요. 반대의사와 매수청구, 채권자 이의제출 날짜를 섞지 않아야 합니다.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기간(10월 8일~18일)도 반대의사 접수기간과는 다른 일정입니다. 이후 증권사에 차이가 나는 이유와 내 계좌의 실제 고객 마감을 확인하세요.
[확인 제안] 통화일, 상담 경로, 안내받은 날짜·시각과 관련 공지명을 기록해두세요. 문자가 의심되면 문자 속 링크 대신 평소 이용하던 공식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확인 제안] 실제 납입액·납입일·자금 성격, 구체적인 절차 완료 자료, 법원 결정과 거래소 후속 안내를 나누어 확인하세요.
‘예정·추진·협의’는 ‘완료’와 다릅니다. 자금조달 일정이 변경됐다는 사실을 상장폐지 결과나 거래재개 확정으로 바꾸어 읽지 마세요.
반대의사 표시·주식매수청구권·주주총회 등 회사분할 관련 일정은 이 유상증자 정정공시를 근거로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10월 1~2일 회사분할 정정공시에서도 이 일정들은 바뀌지 않았습니다(Q71). 각 절차의 최신 공시와 본인 증권사의 안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S11·S12·S15. 확인 순서는 작성자 제안이며, 기존 다른 절차의 확인 범위는 유지합니다.
9부. 2026년 10월 회사분할 정정·임시주총 공시
Q70. 10월 1일과 2일 회사분할 정정공시에서 무엇이 바뀌었나요?
[공시 확인] 9월 18일 정정본과 비교하면 바뀐 부분은 아래뿐입니다. DART 원문 세 개를 나란히 놓고 대조했습니다.
• 10/1 정정 – 1. 분할방법(신설회사 사업부문): 4개(회수 금속 소재, 비철금속, 환경산업, 폐전지 재활용) → 10개(데이터센터 전력·에너지 관리, ESS, 데이터센터 열 관리, 설비 유지보수, 보안, AI 플랫폼·서비스 + 기존 4개). 사유: 분할계획서 첨부에 따른 내용 정정.
• 10/1 정정 – 2. 분할목적 (1): 위 4개 사업부문 분할 → 위 10개 사업부문 분할. 사유: 같음.
• 제1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사업목적 추가 및 변경).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에너지 관리, ESS, 데이터센터 열 관리, 설비·장비 유지보수, 보안, AI 플랫폼·서비스 사업과 부대사업을 금양 정관 목적에 추가(27~33호), 시행일 2026년 10월 19일.
• 제2호 의안: 회사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소집공고는 이 안건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를 통해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소집공고의 이사회 활동내역을 보면 9월 22일 ‘임시주주총회 의안 변경(추가)의 건’이 의결됐습니다. 9월 9일 최초 소집결의 당시 안건은 ‘회사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하나였습니다.
[미확인] 주총 결과(가결·부결, 찬성·반대 주식 수)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결과는 주총 이후 회사 공시로 확인하세요. 이 안내서는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근거: S13. 9월 9일 최초 안건은 KIND 주주총회소집결의 원문 확인(S17 조회 범위).
Q74. 전자투표·전자위임장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기간 종료] 10월 8일 09시~18일 17시로 안내됐던 전자투표 기간은 지났습니다. 아래는 당시 절차의 기록이며, 현재 신청 안내가 아닙니다.
• 위임장 용지 교부: 직접 교부, 우편·팩스, 회사 홈페이지 게시, 전자우편(받겠다는 의사를 밝힌 경우에 한함).
• 위임장 접수: 부산 사상구 본사 경영기획팀(우편 가능, 051-316-5881). 10월 8일~10월 19일 총회 개시 전까지.
• 참고서류의 특별관계자 표에는 최대주주 겸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합계가 26.55%로 적혀 있습니다.
[미확인] 참고서류에는 회사 측 수임인이 위임받은 의결권을 분할 안건에 어떤 방향으로 행사하는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는 위임장 양식(고객센터 → 공지사항)도 이번 확인에서 찾지 못해, 의안별 찬반 기재란이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개별 확인] 매수청구를 고려한다면 위임장을 제출하기 전에 회사(051-316-5881)와 본인 증권사에 다음을 확인하세요. 위임장에 분할 안건의 찬반을 직접 적을 수 있는지, 찬반을 적지 않고 제출하면 어떻게 처리되는지, 그 처리가 매수청구 요건(Q75)에 영향을 주는지입니다.
[공시 확인] 10월 7일 정정공시의 변경 항목은 과징금 금액입니다. 회사분할 일정이나 매수예정가격을 변경하는 정정공시는 아닙니다.
10월 12일 재대조한 10월 2일 회사분할 공시에는 매수예정가격 9,900원, 반대의사 통지 10월 2일~18일, 주총 10월 19일, 매수청구 10월 20일~11월 8일이 적혀 있습니다. 1,000억원 초과 또는 합리적 초과 예상 시 이사회 결의로 분할을 철회할 수 있다는 조건도 따로 봐야 합니다.
[미확인] 과징금 발표만으로 회사의 실제 지급 능력, 매수청구 대금 지급 보장, 분할 철회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반대의사만 제출해도 자동으로 9,900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설비: 데이터센터 전환 이후 배터리 공장·설비 계획이 바뀌었는지, 21700·4695 라인별 설치 및 실제 가동 현황을 확인하세요. 근거는 후속 시설투자 공시와 사업보고서입니다.
계약: 나노텍 신규 PO 수령 여부, 수정 납기, 계약금액·조건 변경 여부를 확인하세요. 계약 공시의 정정 전·후와 정정 사유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실적: 분기별 생산실적·가동률·매출·수주 이행과 대금 회수를 구분하세요. 이번 1분기 보고서의 287백만원 분류 차이도 설명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회사에 보낼 질문 예시: “데이터센터 전환 이후 배터리 설비 계획과 라인별 가동 현황, 나노텍 수정 PO·납기 및 이행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시를 안내해 주세요. 2026년 1분기 보고서의 287백만원이 주요 제품 표와 매출 표에서 다르게 분류된 이유와 실제 매출 품목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번 추가 확인일은 2026년 10월 24일입니다. 과거 공시의 사실과 현재 확인되지 않은 사항을 구분한 안내이며, 모든 후속 공시·법원·거래소 상태를 이 날짜에 재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4일. 공식 공개자료 확인 결과이며, 전화 상담이나 개인 계좌 조회를 수행한 자료는 아닙니다.
Q97. 내 계좌의 주식이 9,900원 매수청구 대상인지 공시로 알 수 있나요?
공시에는 행사요건이 나옵니다. 다만 개인 계좌의 취득·보유·신청·의결권 행사 기록과 실제 청구 가능 수량까지 공시가 판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10월 12일 회사분할 정정공시는 기준일 주주, 사전 서면 반대 통지, 취득 및 계속보유 요건 등을 규정합니다.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 및 주총에서 분할에 찬성한 경우에 대한 제한도 기재돼 있습니다.
9,900원은 공시상 주당 매수예정가격입니다. 모든 보유 주식에 대해 무조건 지급되는 보상금이 아닙니다. 자격·정식 행사·분할 변경 또는 철회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청구 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면 회사가 분할을 철회할 수 있다는 조건도 기존 Q30~Q36과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공개 자료에서 미확인’과 ‘로그인으로 접근 제한’을 같은 의미로 쓰지 않습니다. 아래 미확인 날짜를 11월 5일 또는 6일로 임의 계산해 채우지 않았습니다.
5개 증권사 공식 공개자료 확인표 · 2026년 10월 24일
증권사
금양 마감 확인 상태
확인한 안내와 추가 질문
삼성증권
금양 고객 마감일·시각 미확인
공개 도움말·서비스 안내는 열람 가능. 금양 전용 고객 마감 공지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로그인 때문에 날짜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삼성 11월 6일은 미확인입니다. 출처 S32
키움증권
금양 고객 마감일·시각 미확인
공개 0832 도움말은 열람 가능. 금양 고객 마감은 미확인입니다. FAQ는 검색 내용과 달리 열람 본문에 답변이 표시되지 않았고, 일부 웹페이지 직접 요청은 HTTP 400 오류였습니다. 이는 로그인 제한을 확인한 것과 다릅니다. 키움 11월 5일은 미확인입니다. 출처 S33
먼저 열 화면 한국투자앱 → 메뉴 → 주식 → 반대의사·매수청구. 공식 2026년 4월 27일 공지로 확인한 경로입니다.
전화 전에 확인할 내용 PC 공식 도움말에는 신청 화면 [7348]에서 계좌 선택 후 매수청구 가능 내역 조회, 결과 화면 [7354]에서 반대의사/매수청구 구분과 계좌를 선택해 신청 내역·상세내역 조회 및 엑셀 저장 기능을 안내합니다. 도움말 개정일은 확인되지 않아 화면번호가 현재 설치 버전과 다르면 공식 화면명으로 찾아보세요.
이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 금양이 해당 계좌에 실제로 표시되는지, 개인별 가능 수량과 고객 마감시각은 로그인 없이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앱에서도 PC와 같은 필드가 표시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열 화면 아래 S31 공식 금양 권리정보 링크를 엽니다. 종목코드 001570·기준일 2026.09.28을 대조하세요.
전화 전에 확인할 내용 매수청구접수시한 2026.11.06, 가격 9,900원, 매수청구취하 불가능 표시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원은 증권예탁원입니다.
이 자료로 확인되지 않은 부분 이 화면은 개인 계좌 조회가 아닙니다. 고객 채널별 최종 마감시각·청구 가능 수량은 나오지 않습니다. M-STOCK의 매수청구 전용 메뉴 경로는 이번 공식 자료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유상청약 메뉴를 매수청구 메뉴로 대체해 안내하지 않습니다.
아래 문장은 실제 상담 답변이 아니라 문의용으로 작성한 예시입니다. 통화 전에 본인 인증에 필요한 준비를 하고, 계좌정보는 해당 증권사의 공식 상담 채널에서만 확인하세요.
금양 001570 회사분할 관련 주식매수청구 문의입니다. 제 계좌의 반대의사 접수 완료 내역과 수량, 취득·계속보유 요건, 주총 의결권 행사 내역을 확인해서 실제 청구 가능한 수량이 몇 주인지 알려주세요. 대여·신용·담보·계좌이체 이력이 있으면 영향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금양 매수청구 고객 접수는 제가 이용할 채널에서 몇 월 며칠 몇 시까지이며, 어떤 화면이나 서류로 신청하나요? 이미 신청했다면 접수 완료 상태와 수량, 처리 내역을 어디서 확인하나요? 행사 후 취소 가능 여부와 대금 지급 관련 안내도 부탁드립니다.
답변 기록: 증권사 / 확인일시 / 금양 담당 업무 / 청구 가능 수량 / 고객 접수 마감일·시각 / 신청 채널 / 접수 완료 확인 방법 / 추가 서류. 상담에서 얻은 계좌별 답변을 다른 주주에게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전화 문의 문장 복사
금양 001570 회사분할 관련 주식매수청구 문의입니다. 제 계좌의 반대의사 접수 완료 내역과 수량, 취득·계속보유 요건, 주총 의결권 행사 내역을 확인해서 실제 청구 가능한 수량이 몇 주인지 알려주세요. 대여·신용·담보·계좌이체 이력이 있으면 영향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금양 매수청구 고객 접수는 제가 이용할 채널에서 몇 월 며칠 몇 시까지이며, 어떤 화면이나 서류로 신청하나요? 이미 신청했다면 접수 완료 상태와 수량, 처리 내역을 어디서 확인하나요? 행사 후 취소 가능 여부와 대금 지급 관련 안내도 부탁드립니다.
주주 개인의 회계처리 위반 관련 손해배상청구는 위 두 불복 절차와 별개입니다. 상대방·증거·청구기간을 정리하는 Q45 법적 대응 안내를 참고하세요.
Q105. 데이터센터 60MW·240MW·연 5,760억원은 무엇이 다른가요?
10월 19일 국제신문이 전한 회사 설명에서는 확보 전력 60MW와 목표 전력 240MW를 구분합니다. 연 임대 매출 추산은 목표 전력과 단가를 전제로 한 수치로, 현재 확정 매출이 아닙니다.
기사의 가정을 그대로 계산하면 240MW × 1,000kW/MW × 월 200,000원/kW × 12개월 = 576,000,000,000원 = 연 5,760억원입니다. 목표 전력 확보, 임대·가동 조건 등 전제가 충족됐다는 확인은 아닙니다. 비용을 차감한 순이익도 아닙니다.
같은 보도에서 약 2,000억원은 본계약 이후 선금 구상, 4,000억원은 50대50 공동출자 방안에서 회사가 설명한 투자금 구상입니다. 본계약·입금 완료 확인 자료가 아닙니다.
분할공시의 신설법인 지분 100%는 설립 시 금양에 배정되는 구조이고, 보도의 50대50은 향후 투자 방안입니다. 투자 방식과 평가 시점이 확정되지 않아 8,000억원 가치 추산만으로 실제 투자금이나 최종 지분율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11월 1일에는 Q35의 1,000억원 가정별 계산과 입력 도구, Q45의 회계처리 위반 관련 주주 법적 대응 준비, Q100의 회사·증권사 질문 5개를 보강했습니다. 기존 106개 FAQ와 부록 C 문의 항목 13개를 유지했습니다.
DART 10월 12일 회사분할 정정공시의 일정·9,900원·행사요건·1,000억원 조건, 10월 19일 임시주총 결과, 9월 2일 거래소 안내와 금융위 10월 7일 조치를 공식 원문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관련 손해배상·집단소송 조문도 확인했습니다.
공개 검색에서 상장폐지 가처분의 후속 결정문, 임원 조치 불복의 후속 접수·결정, 새 거래재개·정리매매 확정 공시와 실제 지급·투자금 입금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사실이 없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DART·KIND 전체 목록의 실시간 완전 조회, 법원 사건기록 조회, 회사·증권사 상담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청구 가능 총수량·실제 행사 비율·가격 미합의 주식의 합리적 예상가액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시뮬레이션은 임의 입력 예시이며 실제 초과 가능성·철회 확률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증권사별 자료 확인일은 10월 24일을 유지합니다. 이번에 모든 증권사의 고객 마감일·시각을 새로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증권사별 확인 범위와 본인 계좌의 최신 공지를 대조하세요.
새 근거와 조사 범위: S47 · S48 · S49 · S50. 이전 10월 26일 정정 전후 비교·보도 대조 기록도 유지합니다.
부록 A. 공시 일정과 내 증권사 마감 기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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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일정은 S15(10월 2일 당시 회사분할 정정공시)와 S13·S14(임시주총 소집공고·참고서류)에 적힌 예정 일정입니다. 9월 18일 정정공시(S1)와 비교해 일정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고객 마감시각이나 앞으로 나올 공시 내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각 줄 끝은 2026년 10월 20일 기준입니다. 기존 공시 일정과 주총 결과 보도를 함께 반영했습니다.
주주확정기준일: 2026년 9월 28일 — 지남
분할 반대의사 통지: 2026년 10월 2일~10월 18일 — 기간 종료
전자투표·전자위임장: 2026년 10월 8일 09시~10월 18일 17시 (삼성증권) — 기간 종료
서면 위임장 접수: 2026년 10월 8일~10월 19일 총회 개시 전 — 기간 종료
주주총회: 2026년 10월 19일 — 개최, 정관 변경·분할계획 승인 가결 (S21)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2026년 10월 20일~11월 8일 — 안내 일정
채권자 이의제출: 2026년 11월 2일~12월 3일 — 예정
분할기일: 2026년 12월 5일 — 예정 (변경 가능)
종료보고 총회·분할등기 예정일: 2026년 12월 11일 — 예정
매수대금 지급 예정: 매수청구 기간 종료일부터 1개월 이내 — 예정
가처분 최종 결정일: 2026년 10월 6일 14:47까지 확인하지 못함 — 미확인
새 정상 거래재개일: 2026년 10월 6일 14:47까지 확인하지 못함 — 미확인
새 정리매매 기간: 2026년 10월 6일 14:47까지 확인하지 못함 — 미확인
주의: 분할기일은 변경 가능성이 공시에 명시돼 있습니다. 다른 예정 일정도 새 공시가 있으면 재확인해야 합니다. 이 날짜를 개인 달력에 옮길 때에는 ‘공시상 예정’과 ‘증권사 고객 마감’을 서로 다른 일정으로 적으세요. 10월 18일과 11월 8일은 일요일, 10월 9일은 공휴일(한글날)입니다.
[내 계좌 기록표 — 본인 보관용]
증권사 / 계좌 별칭:
금양 현재 보유 수량:
반대의사 가능 수량:
반대의사 신청 방법:
증권사 반대의사 고객 마감 날짜·시각:
반대의사 실제 신청 수량·접수일·처리 상태:
주총 의결권 행사 방법(전자투표 / 위임장 / 직접 참석 / 행사 안 함)과 분할 안건 표시 내용:
매수청구 가능 수량:
취득 시점·계속 보유 요건 확인 결과:
증권사 매수청구 고객 마감 날짜·시각:
매수청구 실제 신청 수량·접수일·처리 상태:
대금 지급 계좌·공제 항목·지급 안내:
증권사 상담일 / 확인한 공지 제목:
다음 확인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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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B. 상황별 실행 체크리스트
사전 반대의사·의결권 행사 관련 항목은 지난 절차의 기록 확인용입니다. 현재는 별도 매수청구 자격·마감·접수 내역을 우선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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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크리스트는 권리 행사를 권유하는 문서가 아니라 신청·판단에 필요한 확인사항입니다.
B1. 아직 아무 신청도 하지 않았다
□ 보유 증권사와 모든 계좌를 파악했다.
□ 반대의사와 매수청구가 별도라는 점을 이해했다.
□ 공시상 반대의사 접수기간이 종료됐으며, 기존 접수 기록과 별도 매수청구 자격을 확인해야 함을 이해했다.
□ 내 계좌의 대상·수량과 고객 접수 마감시각을 확인했다.
□ 공시상 기간과 증권사 마감을 구분했다.
□ 매수청구를 고려한다면 취득·보유 조건도 문의했다.
B2. 반대의사를 신청했다
□ 신청 완료 내역에서 금양·계좌·수량·상태를 확인했다.
□ 여러 계좌가 있다면 누락된 계좌가 없는지 확인했다.
□ 반대의사만으로 매수대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님을 이해했다.
□ 매수청구를 원한다면 별도 행사기간과 마감을 기록했다.
□ 주총에서 분할에 찬성할 경우의 권리 영향을 확인했다.
□ 전자투표·위임장을 이용한다면 분할 안건에 어떤 의사가 표시되는지 확인했다(Q75·Q76).
지금 필요한 항목은 질문 5개에서 골라 보세요. 반대의사·주총 이전의 문의 예시는 지난 절차 참고용이며, 현재 마감은 증권사에 별도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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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반대의사 첫 문의
“금양 회사분할 반대의사 접수 때문에 문의합니다. 제 계좌가 대상인지, 신청 가능한 수량이 몇 주인지, 접수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고객 접수 마감은 몇 월 며칠 몇 시인가요?”
C2. 메뉴·종목이 안 보일 때
“금양 주식은 보유 중인데 반대의사 대상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접수 개시 전인지, 조회 조건 문제인지, 자격이나 수량 문제인지 확인해주세요.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신청 채널을 알려주세요.”
C3. 자격과 청구 가능 수량 (증권사)
“금양 001570 회사분할 관련 문의입니다. 반대의사 접수 완료 내역, 취득·계속보유 요건과 10월 19일 주총 의결권 행사 내역을 대조해 제 계좌의 실제 매수청구 가능 수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보유 수량과 차이가 있다면 취득·매매·입출고 등 어떤 기록 때문인지 설명해 주세요.”
C4. 여러 계좌를 보유할 때
“같은 명의로 금양을 여러 계좌에 갖고 있습니다. 계좌별로 신청해야 하나요? 현재 어떤 계좌에 몇 주가 접수됐는지 확인해주세요.”
C5. 대여·담보·이체 이력이 있을 때
“제 금양 주식에 대여/담보/계좌이체 이력이 있습니다. 이번 매수청구 자격과 계속 보유 인정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처리 전에 필요한 증빙과 기한을 알려주세요.”
C6. 고객 마감과 신청 절차 (증권사)
“금양 001570 매수청구 문의입니다. 제 계좌와 제가 사용할 신청 채널의 고객 마감은 몇 월 며칠 몇 시인가요? 회사 행사기간 종료일과 구분해서 알려주세요. 신청 화면·서류, 행사 후 취소 불가 조건, 매도·출고 제한과 지급 계좌·공제 항목을 확인해주세요.”
C7. 접수 완료·보완 사항 (증권사)
“금양 매수청구를 신청했는데 접수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실제 접수된 종목·계좌·수량·처리 상태와 접수일시를 알려주세요. 처리 내역은 어디서 조회·저장하며, 보완할 서류나 조치가 있나요?”
C8. 분할 철회 소식을 봤을 때
“금양 분할 철회 관련 안내를 봤습니다. 제 매수청구 내역과 해당 주식의 제한 상태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별도 신청이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C9. 정리매매 주문 전
“금양 정리매매가 실제 공지됐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거래 가능한 날짜, 주문 채널·유형·접수시간, 미체결 확인과 정정·취소 방법을 알려주세요. 매수청구한 수량은 주문 가능한지도 확인해주세요.”
C10. 대출·반대매매 문의
“금양을 담보/신용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거래정지와 별개로 제 계좌의 만기·상환·추가 담보 의무와 처분 예정 통지가 있는지 확인해주세요.”
C11. 1,000억원 조건·지급 재원과 일정 (회사)
“10월 12일 정정 회사분할 공시를 확인했습니다. 이후 조건이나 일정을 바꾼 공시가 있나요? 현재 공개 가능한 실제 매수청구 집계, 가격 미합의 주식의 매수예상가액과 산정 근거, 1,000억원 초과 또는 합리적 초과 예상 관련 이사회 결의 여부를 알려주세요. 지급 재원과 지급일정은 어떤 공시·서면 안내로 확인할 수 있나요? 집계 기준 시점과 공시 접수번호도 부탁드립니다.”
C12. 이미 행사한 주총 의결권 기록 (증권사)
“10월 19일 금양 임시주총에서 제가 행사한 전자투표·위임장·직접 참석 내역과 회사분할 안건의 찬반 기록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 기록이 제 매수청구 자격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주세요.”
C13. 두 불복 절차와 후속 공시 (회사)
“거래소 상장폐지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과 금융위원회의 임원 조치에 대한 불복 절차를 구분해 확인하고 싶습니다. 각 사건의 법원·사건번호·접수일, 결정이 있다면 결정일·주문·현재 효력 범위, 관련 공시나 공개 결정문을 알려주세요. 이후 회계처리 위반 조치에 관한 정정·추가 공시가 있는지도 확인해주세요.”
문의 결과는 날짜와 공지명까지 적어두세요. 이 문장들은 공식 신청서가 아니며, 문의 자체로 권리 행사가 완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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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총 전 문의 참고 · 기존 C13 위임장 양식 문장
“10월 2일 의결권대리행사권유 참고서류를 봤습니다. 위임장 양식은 어디에 게시돼 있나요? 위임장에 회사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의 찬반을 직접 적을 수 있나요? 찬반을 적지 않고 제출하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10월 19일 주총 이전의 문의 예시입니다. 현재 권리 행사 기간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록 D. 실제 검색어에서 답변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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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제공한 유입 검색어 중 금양 관련 항목을 아래와 같이 연결했습니다. 띄어쓰기 차이와 오타는 같은 질문으로 묶었습니다. 유입 비율을 전체 주주의 관심 비율로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출처 번호는 이 안내서 내부 번호입니다. 이전 촬영 대본의 출처 번호와 일부 다릅니다.
자료 확인일: 금양 공시·거래소 안내(S1·S2·S11~S17)는 2026년 10월 6일 14:47까지. 증권사 도움말·일반 제도·K-OTC 자료(S3~S6, S8~S10)는 세부 문구를 2026년 9월 29일에 대조했고, 10월 6일에는 접속 여부와 핵심 용어가 있는지만 확인했습니다.
‘확인일’은 ‘문서 발행일’과 다릅니다.
공시 숫자와 조건은 원문 항목을 대조했고, 계산 예시는 가정·계산식을 함께 표시했습니다. 조회되지 않은 최신 결정이나 증권사별 세부사항을 사실로 채워 넣지 않았습니다.
공식 원문 접근 주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8000031
발행 주체: 금양. 9월 29일 열람 경로: 매일경제의 공시 전문 전재 화면. 10월 6일 열람 경로: DART 원문 직접 열람. 10월 1일·2일 정정본(S12·S15)과 항목별로 비교했고, 바뀐 항목은 Q70에 정리했습니다. 나머지 분할방법·일정·매수청구 요건·가격·지급·철회 조건은 최신 정정본과 같습니다.
직접 확인한 항목: 1 분할방법, 2 분할목적, 4 분할비율, 5 이전 사업·재산, 6~7 존속·신설회사, 9 분할일정, 10 매수청구 요건·절차·가격·지급·철회, 13~15 향후 계획·검토·주주보호.
9월 29일에는 DART 직접 뷰어가 열리지 않았고, 전재 화면에 일부 문자 깨짐이 있어 법률적 의미가 불분명한 문구를 임의로 복원하지 않았습니다.
취득 시점 표현의 ‘다음날/다음 영업일’ 차이는 Q27에 남겼습니다. 해당 차이에 대한 회사 확인이나 개별 법률 판단을 받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S2. 한국거래소, 2026년 9월 2일 기타시장안내
제목: (주)금양, 회계처리기준 위반행위 관련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절차 미진행 안내
전문 확인 주소: https://stock.mk.co.kr/news/disclosure/template/1131958
KIND 접수번호 20260902000639 (18:16). 10월 6일 KIND 원문 직접 열람.
확인 범위: 조치기관(증권선물위원회), 조치내용(과징금은 당시 향후 금융위원회 최종 결정 예정이었음(10월 7일 금액 확정은 S18·S19 참조), 감사인지정 3년, 대표이사 외 3인 해임(면직)권고 및 직무정지 6월, 검찰고발·통보, 시정요구), 주요 위반혐의 요지, 회사의 향후대책(집행정지 신청 및 행정소송 등 법적 절차 진행 예정).
사용 범위: Q72에서 S15의 ‘직무정지’ 설명이 가리키는 조치를 확인하는 데 한정했습니다. 위반혐의의 사실 여부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시간 10월 12일 장 시작 전, DART 회사명 금양(기업코드 00106119), 기간 20261007~20261012로 조회한 목록은 총 1건(S19)이었습니다. S15의 분할일정·매수청구 조항과 S13 소집공고의 전자투표 기간도 원문 재대조했습니다. 금융위 공식 본문·첨부 PDF와 S19를 대조했습니다.
[미확인] KIND 기간별 전체 검색 응답은 확보하지 못했고 회사 홈페이지는 접속 오류가 있었습니다. 법원 사건기록, 증권사 계좌별 마감·접수 화면, 삼성증권 로그인 후 전자투표 화면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검색에서 찾지 못했다는 이유로 법원 결정이나 공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S1~S17은 각 항목에 기재된 과거 조사 기록을 유지합니다. 이번 날짜는 모든 과거 자료의 세부 문구를 전부 새로 검증했다는 뜻이 아닙니다.
S21. 10월 19일 임시주총 결과 공시 인용 보도
디지털투데이, 2026-10-19 15:32(수정 15:38). 정관 일부 변경·회사분할계획서 승인 가결을 공시 인용 보도. 이번 작업에서는 검색 서비스가 반환한 기사 본문·공시 표를 확인했으며 DART 원문을 직접 열람한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주총 결과 공시 인용 보도와 국제신문·부산CBS 보도를 대조했습니다. 회사 발표, 기자의 보도, 실제 완료 여부를 구분했습니다. 확약서 원문, 실제 투자금 입금, 유치권 합의·지급 완료, 법원 결정문, 새 거래소 일정, 증권사별 실제 계좌 접수 화면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존 과징금·권리 요건 등은 각 출처의 과거 확인일을 유지합니다. 날짜 변경이 모든 과거 항목의 재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S25. 2026년 4월 30일 단일판매·공급계약 정정
계약금액, 계약기간의 날짜 삭제, 분기별 납품 일정 삭제, 신규 PO 미수령 및 결제 조건을 정정 전·후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S25~S28의 DART 원문과 S29의 회사 설명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자료에 적힌 시점의 사실을 정리했으며, 신규 PO 수령·실제 납품·대금 입금·파일럿 가동 재개·사업 재편 후 설비 최종 배치 및 일정은 이번 자료만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후속 공시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1분기 보고서의 287백만원 분류 차이는 추가 설명이 필요한 상태로 표시했습니다. 기존 법원 판단·거래소 일정·증권사 마감을 이날 모두 재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10월 24일 열람. 매수청구 신청 행의 SMS·이메일 발송 시점을 확인했습니다. 발송시간은 접수 마감시각이 아닙니다. 개정일, 금양 실제 발송 여부, 고객별 서비스 신청 상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메시지내용 열에 반대의사 시작일 등의 표현도 남아 있어 금양 전용 문자 서식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S41. 추가 조사 범위·접근 결과
2026년 10월 24일 금양 001570·매수청구·마감·날짜·시각으로 공식 도메인 및 공개 웹 자료를 추가 검색하고 공지·권리정보·FAQ·업무시간 자료를 대조했습니다. 새로 확정한 5개 증권사 전체 고객 마감표는 아닙니다.
NH의 공식 매수청구 페이지는 직접 열람 시 인증서·ID 로그인 화면이 표시됐습니다. 로그인 후 표시 내용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삼성·키움·한국투자는 공개 도움말을 열람했지만 금양 전용 고객 마감 공지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미확인을 로그인 제한으로 바꾸어 설명하지 않습니다.
검색에 노출된 주주 게시글의 ‘15시’ 문구는 원문 및 공식 금양 공지 대조가 되지 않아 확정 마감으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일반 FAQ에서 확인되는 유상청약 시간 역시 주식매수청구 시간으로 전용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홈페이지에 실린 발행회사 공시는 그 증권사의 고객 마감 공지가 아닙니다.
10월 25일 23:49 게재 보도는 기존 가처분·정리매매 절차 정리입니다. 공개 검색에서 후속 결정·입금 확정 근거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공시 전체 목록의 실시간 완전 조회나 비공개 사건기록·단체방 확인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증권사 자료 확인일은 10월 24일을 유지합니다.
대상 청구, 변호사 선임, 법원 허가, 50인·1만분의 1 등 요건을 확인했습니다. 금양 관련 특정 집단소송의 접수·허가 여부를 확인하거나 참여를 권유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S50. 11월 1일 재확인 범위와 계산 전제
회사분할 정정, 주총 결과, 거래소 안내는 DART 원문을 직접 열람했습니다. 금융위 10월 7일 본문과 국가법령정보센터 조문을 대조했습니다. 공개 검색으로 후속 법원 결정문을 확보하지 못했으며, 전체 공시 목록을 빠짐없이 조회하거나 비공개 사건기록·개인 계좌에 접근한 결과는 아닙니다.
Q35는 9,900원과 1,000억원 조건을 사용한 가정 계산입니다. 실제 청구 가능 주식 총수·행사 집계·미합의 예상가격을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확률·지급 가능성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조사 기준일은 Q98의 10월 24일을 유지합니다.
부록 F. 확인이 필요한 사항과 추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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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 미확인 사항 · 2026년 11월 1일 편집 보완
직무정지 관련 불복 절차의 후속 접수·결정과 현재 효력, 상장폐지 가처분 최종 결과·새 거래소 일정은 이번 확인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두 절차는 Q104에서 구분합니다.
증권사 공식 자료에서 직접 확인한 일정·조회 경로는 Q98에 반영했습니다(10월 24일 확인). 모든 증권사의 고객 마감시각을 확보한 것은 아닙니다. 개인별 가능 수량과 접수 상태는 개인 계좌 확인 사항입니다.
금양의 실제 투자금 입금·매수청구 대금 지급 완료, 계좌별 세금·수수료, 직무정지 관련 법적 결론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지급 계획과 실제 지급은 구분합니다.
정리매매의 금양 개별 주문 조건, 상장폐지 후 실제 처분 경로·K-OTC 지정, 위임장 실물 및 공시 내 사업범위 기재 차이의 회사 해명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업범위 Q39
법원·기관·회사에 직접 문의하거나 개인 계좌에 로그인한 조사 결과가 아닙니다. 확인하지 못한 사실을 부존재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F3. 추가 문의와 자료 확인
• 답변이 어렵거나 너무 길게 느껴지는 질문 번호.
• 추가로 들어온 금양 관련 질문.
• 증권사 공식 금양 공지나 실제 앱 안내를 확보한 경우 해당 자료.
• 확인된 후속 정정공시나 법원·거래소 발표.
개인 계좌와 관련된 화면을 공유할 때는 계좌번호·성명·연락처·잔고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가려주세요. 공개 원고에 개인 사례를 싣기 위한 요청은 아닙니다.